계약전력이 뭐죠? (한 줄 요약: 전기사용 한도를 미리 약속한 값)
계약전력은 말 그대로 “전기를 이만큼까지만 쓰겠습니다!” 하고 한전에 약속한 전력용량이에요. 만약 가정이나 공장에서 실제 사용량이 계약전력보다 계속 낮다면, 쓸모없는 기본요금을 납부하고 있는 셈이죠.
감설(減設)의 이점 (한 줄 요약: 매달 기본요금 절약)
감설은 계약전력을 낮추는 행위입니다. 간단히 말해 “우리 전기 한도 좀 줄일게요!”라고 신고하는 절차죠. 주택은 기본요금 폭이 작지만, 상가·공장은 기본요금 단가가 커서 연간 수십만~수백만 원도 절약 가능합니다.
감설 전 체크리스트 (한 줄 요약: 최대수요전력 확인)
- 최근 1년간 월 최대수요전력(kW) 조회하기
- 계절별 피크 전력 비교—특히 7‒8월, 12‒2월
- 추가 설비 예정(에어컨·모터 등) 여부 확인

★ 핵심: 감설 신청 절차 (요약: 3단계 10분 컷)
- 한전 사이버 지점 로그인 → 고객번호 인증
- 메뉴 “계약전력 변경(감설)” 클릭 → 원하는 kW 입력
- OTP·공인서명 완료 → 접수 끝 (평균 2‒3일 내 처리)

주의사항 (한 줄 요약: 감설 후 1년 내 증설 비추천)
감설 후 1년 이내에 다시 증설하면 추가 공사비 부담이 생길 수 있어요. 따라서 ‘최고 피크 예상치 + 10%’ 정도 여유를 두고 감설 전력을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Q&A
Q1. 감설하면 바로 요금이 줄나요?
A. 보통 다음 달 고지서부터 기본요금이 낮아집니다.
Q2. 감설 수수료가 있나요?
A. 없습니다. 단, 1년 안에 재증설 시 공사비 부담이 생길 수 있어요.
Q3. 전기차 충전기 설치 예정이면 감설해도 될까요?
A. 충전기 전력(kW)을 포함해 다시 계산한 뒤 결정하세요.
Q4. 계약전력은 어디서 확인하나요?
A. 한전 사이버 지점 → 전기요금조회 → 월 최대수요전력 메뉴에서 확인!
Q5. 가정용도 감설 가능해요?
A. 가능하지만 절감액이 작아 상가·공장 고객에게 더 효과적입니다.
